별빛마을 이야기 1 2007/12/22 13:20

본 포스팅에 사용 된 스크린샷은 개인적인 감상을 목적으로
플레이 화면을 직접 촬영한 것이며, 스크린샷 내용에 대한 모든 권리는
한국닌텐도주식회사에 있습니다. 퍼가지 말아주세요.^^;

때는 2007년 12월 4일..
발매일이 12월 6일인 동물의 숲 한글판이 모처에 풀렸다는 소식을 듣고..
지름포이즌에 감염되어 매초 -20씩 HP를 떨구던 저는 ( [TIG 카툰] 파이널 쇼핑 참조)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잠실로 향하는 1650번에 몸을 싣고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미 일판을 1년도 넘게 즐겼으니, 
이 게임을 빨리 해보고 싶어 안달 날 이유도 없었고,
어차피 빨라봐야 이틀차이인데.. 뭐가 그리 급했는지.. 쯧쯧
(하지만 이 지름 포이즌에 감염 돼 본 사람은 알 거야, 내맘을...)

그리고 달리고 달려 마침내 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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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팩만 사기 민망해서 치즈를 같이 샀다... 후..ㅠㅠ


지하철에서 열심히 마을을 만들고.. -_-; 캐릭터도 지하철에서 고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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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 집이 예쁘다!


그리하여 새로 태어난 별빛 마을의 말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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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저 숨은 팬이에요!


순전히 실수로 도루묵 아저씨를 만났습니다;; (절대 일부러 끈 거 아님!)
입담은 여전하시군요..


그럼 마을 주민을 소개할게요!!
초기 멤버는 일판에선 한번도 만나본 적 없는 아이들로만 구성되어 있었어요.
이름은 핑키, 카라멜, 샘... 어떤 아이들일지 당장 만나러 가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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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판이름은 모모코였어요.


첫번째로는 핑키양.  오오오오 귀엽닷!!!
꽃을 사랑하는 다람쥐입니다. 약간(?)의 자뻑증상이 있지만 귀여우니 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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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형 강아지.


두번째 멤버는 카라멜입니다!!
역시 귀엽다!!!!!!!!!!!!!!!
착실한 스타일로, 호감가는 이웃이에요. 역시나 꽃을 좋아한답니다.

그렇다면.. 마지막은..... ? 두근두근....

마지막은 어떤 아이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