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소개한 세 아이 이외에 초기멤버 5명을 마저 소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같은 개구리라도 이녀석은 귀엽닷!

운동을 좋아하는 개구리, 구리구리.
"귀여운 가구"를 한동안 모으길래 마구 선물해줬더니, 방이 아주 귀여워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착한 티미

루리웹 "나르시스"님의  "다크문@" 마을에서 이사 온 쥐다.
일본판으로 치면 "와타시계"의 아이. 심심하면 짐을 싸는 녀석..
하지만 사진을 받을 때 까진 보낼 수 없다!
한동안 곤충 채집에 열을 올리더니 요즘은 아무 취미도 없이 돌아다니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귀여운 건지 안 귀여운 건지..

일판 마을에도 있었던 녀석. 일판에서는 오자마자 이튿날인가 사진을 줘서 깜짝 놀래켰던
아이인데.. 이번에는 상당히 친해질 때 까지 사진을 주지 않았다.
요즘은 도미를 잡아달라고 성화인데... 얘야 도미가 그렇게 쉽게 잡히는 것이 아니거든?..=ㅁ=)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까칠한 아가씨..


어딘지 모르게 까칠함이 느껴지는 아가씨. 꽤 오래 같이 지냈는데
별로 친해지지 못한 것 같아서, 그런 내용의 편지를 보내자마자, 사진을 주었다;;;
순간 뭔가 멍 한 기분이었어. @_@;
한참 옷을 모으다가는 그 후로 아무것도 안하고 빈둥거리더니 새해 첫 날 짐을 쌌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리오 아이템과 함께 온 키키. 나도 널 못 잊을거야..

와이파이 스테이션에서 엇갈림 통신으로 마리오 아이템을 받으면 랜덤하게 오는 레어 이웃.
원숭이들 중 가장 좋아하는 키키가 와 줘서 쭈욱 친하게 지내다가
사진도 받고 하여 보내기로 했다. 지금은 쿄님의 카카오99 마을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음.ㅜㅜ
처음으로 이사를 보낸 이웃이기도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도 즐거웠어!


언제나 가슴찡한 마지막 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키키의 빈 자리


꽃을 좋아하던 키키가 떠나간 자리엔 파란 팬지가 피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