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본 홈에 가보았더니, 프리미엄 회원(=유료회원)을 모집하고 있더군요.
+ 프리미엄 회원의 특전
호감도를 최고까지 올릴 수 있음. (무료 회원은 75%까지던가..)
앨범 저장 개수 늘어남 (매달 9개씩)
특별 보이스/이벤트 추가 (샤워씬 등도 볼 수 있는듯-_-;; => 솔직히 안 궁금하다!!!)
핸폰 벨소리나 배경같은 것도 받을 수 있나본데 우리나라에선 못하니까 의미 없음
+ 조기 가입 특전
11월 30일까지 가입하면 지금까지 본 이벤트 다 저장된 상태로 앨범 저장 가능란 27개 추가
호감도를 최고까지 올릴 수 있음. (무료 회원은 75%까지던가..)
앨범 저장 개수 늘어남 (매달 9개씩)
특별 보이스/이벤트 추가 (샤워씬 등도 볼 수 있는듯-_-;; => 솔직히 안 궁금하다!!!)
핸폰 벨소리나 배경같은 것도 받을 수 있나본데 우리나라에선 못하니까 의미 없음
+ 조기 가입 특전
11월 30일까지 가입하면 지금까지 본 이벤트 다 저장된 상태로 앨범 저장 가능란 27개 추가
뭐 처음부터 유료화의 조짐을 보였던 웹카레이긴 하지만, 이런 방법으로 무료 회원과의 차이를 둘 줄이야..;
적어도 호감도는 끝까지 오르게 해줘야 하는 게 아닐까 싶어요.
게임을 하는데 노력파는 아닌지라, 돈 발라서 해결할 수 있다면 편하니까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주의지만,
노력으로 커버할 수 없는 제한을 두는 건 좀 짜증나는 일이 아닐지.
게다가 빨리 달아올랐다 빨리 식어버리는 스타일이라서 요즘은 클릭질도 귀찮고,
지금까지 본 이벤트 중에 딱히 마음에 팍 꽂히는 게 없었고,
로딩이 느려서 블로그 자체 로딩도 느려지는 것 같은데다가,
딱히 연애시뮬레이션에 굶주려있지도 않은 터라 (리얼 연애도 재밌고요 ㅋㅋ)
탈퇴를 고려중입니다.
아무튼 가격은 1달 380엔 1년 4500엔
스포어 치트로 들어오시는 분이 너무 많아서..;;
본의 아니게 낚시질 하는 기분이라; 치트를 찾아다 놓을까 쫌 생각중입니다 (-ㅇ-;
& 유입경로 등을 보면
어차피 전 게임도 안하니까 배포를 할까 생각중인데, 이름 바꾸는 방법을 모르겠네요. 끙끙
매년 이 시즌이 되면 동물의 숲이 땡기는 이유는 뭘까요..
한글판은 3월 이후로 손 놓아서 누가 이사갈지 모르는 불안한 상황이라 켤 수가 없고;
일본판은 사랑해 마지않던 메이플(한글판명 메이첼)을 순간의 실수로 잃어버렸기 때문에 ㅠㅠ
다시 하고 싶지가 않아요...
만약 다시 한다면 일판을 리셋하고 다시 시작 해볼까.. 고민중.
혹시 일판 동숲 아직 하시는 분 계신가요?




